미스맥심 그린, 맥심 11월호 화보 공개…‘을의 연애’ 콘셉트로 파격 변신
출처:스포츠서울|2025-10-30
인쇄


미스맥심 그린이 남성지 맥심(MAXIM) 11월호 화보를 통해 파격적인 매력을 선보였다.

그린은 이번 화보에서 ‘을의 연애’를 주제로 연애에서 매달리게 되는 여성의 모습을 표현했다. 떠나려는 남성의 팔을 붙잡고 애절한 표정을 짓는 등 섬세한 연기로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공개된 화보 속 그린은 카키색과 핑크색 란제리, 시스루 카디건 등 아늑한 분위기의 의상으로 일상 속 섹시함을 연출했다. 특히 계단을 오르는 장면에서는 압도적인 글래머 몸매와 매혹적인 눈빛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그린은 “올해 두 번째 맥심 화보”라며 “지금까지 주로 어두운 분위기를 보여줬는데, 이번에는 밝고 화사한 모습을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을의 연애’에 대한 개인적 생각을 묻자 그린은 “나는 연애에서 ‘을’이라고 느껴지면 뒤도 돌아보지 않고 정리하는 편”이라며 “서로 배려하고 챙겨주는 고마움을 아는 연애를 하고 싶다”고 답했다.

그린은 “맥심 화보 촬영만큼 의미 있고 기분 좋은 일이 없다”며 “화보를 보는 사람들에게 특별히 ‘을’이 되어드릴 테니, ‘갑’의 입장에서 많이 찾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 야구
  • 축구
  • 농구
"5년 연속 20홈런 쳐도 김하성이 낫다" 양키스 벌써 3번째 '또' KIM 노린다
BNK 김정은의 홈과 원정 야투, 66.7%와 0% 극과 극
미국 메이저리그(ML) 최고 명문 뉴욕 양키스가 또 한 번 '어썸 킴(Awesome Kim)' 김하성(30)과 연결됐다. 지난 겨울, 2025시즌 중반에 이어 벌써 3번째다.미국 ...
부산 갈매기 띄운 황재균, KT는 베테랑 결정 기다린다 "시간이 조금 걸릴 것 같다"
'1라운드 지명권만 날렸다' 2년차에도 여전히 실종... 실패가 된 미네소타의 도박
사소한 목격담도 화제가 되는 오프시즌. 4번째 FA를 선언한 베테랑 내야수 황재균(38)이 개인 SNS에 부산 갈매기를 띄웠다. 많은 관심이 쏠리는 상황에서 원소속팀 KT 위즈는 ...
SSG 노경은 KBO ‘페이플레이상’ 수상
‘헤어질 결심?’ 아데토쿤보, 에이전트와 미래에 대해 논의 중…밀워키 떠나나
SSG 랜더스의 노경은이 시즌 홀드왕에 이어 KBO 페어플레이상도 수상했다.KBO는 “12월 1일 상벌위원회를 열고 2025 KBO 페어플레이상 수상자로 SSG 노경은을 선정했다”...
레드벨벳 웬디, 아찔아찔 아슬아슬
레드벨벳 웬디, 아찔아찔 아슬아슬
그룹 레드벨벳 웬디가 아슬아슬한 패션을 선보였다.웬디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야경을 배경 삼아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사진 속 웬디는 어깨를 비롯해 가녀린 몸선이 도드라...
‘송민호 열애설’ 박주현, 온천에서 드러낸 반전 몸매
‘송민호 열애설’ 박주현, 온천에서 드러낸 반전 몸매
배우 박주현이 근황을 전하며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박주현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사랑 자쿠지”라는 글과 야외 온천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초...
이채영, 남다른 상체 건강美…올해도 치명적이었다
이채영, 남다른 상체 건강美…올해도 치명적이었다
배우 이채영이 2025년을 한 달 앞두고 한 해를 돌아봤다.이채영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월부터 11월까지. 2025, 이제 한 달 남았군. 재밌게 살았다, 올해도”라는 글...

www.7MKR.com

주의: 저희 사이트와 관련이 없는 광고를 통하여 거래하셨을 경우에 생긴 손실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 Copyright 2003 - 판권 소유 www.7mkr.com All Rights Reserved.